연혁

2013-04-10~12
강릉중앙교회에서 제72회 동부연회가 이 철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13-03-15
강릉중앙교회에서 제18대 권오현 감독과 제19대 이 철 감독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다.
2013-02-26
동부연회에서 감독선거하다. 이 철 목사가 제19대 감독으로 선출되다.
2012-11-09
연회실행부위원회에서 권오서 감독이 감독직무대행으로 선출되다.
2012-10-31
강릉수련원 부지를 매각(2011년 3월 11일), 종합사업센터 부지(행구동 604-27) 1,600㎡를 구입(2012년 2월 7일 등기필)하여 정지작업을 마치고 연회주차장(행구동 604-24)을 확장하다.
2012-04-11~13
신성교회에서 제71회 동부연회가 권오현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11-04-27~29
조양교회에서 제70회 동부연회가 권오현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10-11-01
홍천교회에서 제17대 원종국 감독과 제18대 권오현 감독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다.
2010-09-28
동부연회에서 감독선거하다. 권오현 목사가 제18대 감독으로 선출되다.
2010-04-14~15
강릉중앙교회에서 제69회 동부연회가 원종국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9-04-22~24
조양교회에서 제68회 동부연회가 원종국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9-01-25
문재황 목사가 연회총무로 부임하다.
2008-11-01
춘천제일교회에서 제16대 김남철 감독과 제17대 원종국 감독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다.
2008-09-25
동부연회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하다. 원종국 목사가 제17대 감독으로 선출되다.
2008-04-02~04
안디옥교회에서 제67회 동부연회가 김남철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7-04-11~13
강릉중앙교회에서 제66회 동부연회가 김남철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6-11-01
속초교회에서 제15대 박거종 감독과 제16대 김남철 감독의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다.
2006-10-26~27
숭의교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27회 행정총회에서 김남철 목사가 동부연회 제16대(개편 제14대) 감독으로 취임하다.
2006-09-11
태백선교대회를 개최하다.(태백고원 실내체육관, 참석인원 약4,500명)
2006-04-19~20
횡성교회에서 제65회 동부연회가 박거종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강릉지방이 강릉남지방과 강릉북지방으로 분할되어 22개 지방에서 23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제65회 동부연회(2006. 4. 19~20)를 기하여 선교 120주년 기념 『동부연회 사진총감』을 발행하다.
2006-03-09
훈련원 부지(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석교리 841-1 임야50,366㎡, 산131-2 임야 18,323㎡, 858-1 임야 1,431㎡, 837 답 2,284㎡, 841 답 645㎡, 858 전 1,531㎡) 74,580㎡(약22,600평)을 매입하여 재단에 등기 편입하다.(농지는 등기 보류)
2006-03
원주시 행구동 604-24에 세미나실(도서창고 겸) 84.5㎡를 증축하다.
2005-04-06~07
원주 삼천교회에서 제64회 동부연회가 박거종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감독회의와 연회실행부위원회의 결의에 따라 2005년 연회부터 남미선교지방(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을 동부연회에 포함시키기로 하여 24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2004-10-27~28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6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5대(개편 제13대) 감독으로 박거종 목사가 선출되다.
2004-04-12~14
춘천중앙교회에서 제63회 동부연회가 권오서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3-12-17
원주시 행구동 604-24에 동부연회본부(선교센타) 신축준공(1,045.6㎡)
2003-04-09~10
춘천중앙교회에서 제62회 동부연회가 권오서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2-10-28~30
금란교회에서 열린 제25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4대(개편 제12대) 감독으로 권오서 목사가 선출되다.
2002-04-09~11
춘천중앙교회에서 제61회 동부연회가 박상혁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1-05-15
방인순 목사가 동부연회 총무로 취임하다.
2001-03-27~29
주문진교회에서 제60회 동부연회가 박상혁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2000-10-25~27
금란교회에서 열린 제24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3대(개편 제11대) 감독으로 박상혁 목사가 선출되다.
2000-03-28~30
석사교회에서 제59회 동부연회가 김명기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99-04-06
속초교회에서 제58회 동부연회가 김명기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영월지방이 영월, 영월서지방으로 원주동지방이 원주동, 원주남지방으로 춘천동, 서, 남지방이 춘천동, 춘천서, 춘천남, 춘천북지방으로 분할되어 19개 지방에서 22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99-01-05
방 현 목사가 동부연회 총무로 취임하다.
1998-10-28~30
숭의교회에서 열린 제23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2대(개편 제10대) 감독으로 김명기 목사가 선출되다.
1998-04-02
동부연회가 분할되어 충북지역을 관할하는 충북연회가 조직되다. 이에 따라 동부연회는 19개 지방이 되다.
1998-03-24~26
원주제일교회에서 제57회 동부연회가 김창수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97-04-01~03
속초교회에서 제56회 동부연회가 김창수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철원지방이 철원동, 철원서지방으로 홍천지방이 홍천동, 홍천서지방으로 분할되어 31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96-10-29~31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2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1대(개편 제9대) 감독으로 김창수 목사가 선출되다.
1996-03-19~21
충주남부교회에서 제55회 동부연회가 백명호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95-03-21~23
원주제일교회에서 제54회 동부연회가 백명호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음성괴산지방이 괴산, 음성, 음성서지방으로 속초지방이 속초남, 속초북지방으로 분할되어 29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94-10-25~27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21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10대(개편 제8대) 감독으로 백명호 목사가 선출되다.
1994-03-21~23
충주제일교회에서 제53회 동부연회가 이석희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93-03-31~04-02
강릉중앙교회에서 제52회 동부연회가 이석희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92-10-28~30
금란교회에서 열린 제20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9대(개편 제7대) 감독으로 이석희 목사가 선출되다.
1992-03-31~04-02
청주에덴교회에서 제43회 동부연회가 박성로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청주지방이 청주남, 청주북, 영동지방으로 제천지방이 제천동, 제천서지방으로 분할되어 26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91-04-02~04
제42회(개편 제11회) 동부연회가 속초교회에서 박성로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춘천동지방이 춘천동, 춘천남지방으로 분할되어 23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90-10-29~30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19회 총회에서 제8대(개편 제6대) 감독으로 박성로 목사가 선출되다.
1990-03-13~15
제41회(개편 제10회) 동부연회가 강릉중앙교회에서 김희도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청주지방이 청주지방과 진천지방으로 분할되어 22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89-10-06
전용철 목사가 동부연회 총무로 취임하다.
1989-03-14~16
제40회(개편 제9회) 동부연회가 강릉중앙교회에서 김희도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충주지방이 충주동지방과 충주서지방으로 분할되어 21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88-10-25~27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18회 총회에서 제7대(개편 제5대) 감독으로 김희도 목사가 선출되다.
1988-03-08~10
제39회(개편 제8회) 동부연회가 원주제일교회에서 조충원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7-03-10~12
제38회(개편 제7회) 동부연회가 횡성교회에서 조충원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6-10-31
광림교회에서 열린 제17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6대(개편 제4대) 감독으로 조충원 목사가 선출되다.
1986-03-18~20
제37회(개편 제6회) 동부연회가 속초교회에서 임순목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5-04-03~05
제36회(개편 제5회) 동부연회가 선교100주년 기념 합동연회로 인천에서 모이다. 원주지방이 원주동, 원주서지방으로 강릉지방이 강릉, 동해지방으로 홍천지방이 홍천, 인제지방으로 분할되어 20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84-10-31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6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5대(개편 제3대) 감독으로 임순목 목사가 선출되다.
1984-03-07~09
제35회(개편 제4회) 동부연회가 춘천중앙교회에서 김기종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3-03-09~11
제34회(개편 제3회) 동부연회가 제천제일교회에서 김기종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2-10-27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5회 총회에서 동부연회 제4대(개편 제2대) 감독으로 김기종 목사가 선출되다.
1982-03-22
제33회(개편 제2회) 동부연회가 충주제일교회에서 윤춘병 감독의 사회로 개최되었으며, 춘천지방이 춘천동, 춘천서지방으로 분할되어 17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81-11-02
박문종 목사가 동부연회 총무로 취임하다.
1981-03-17
제32회(개편 제1회) 동부연회가 원주제일교회에서 윤춘병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80-10-30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4회 총회에서 개편된 동부연회 제3대(개편 제1대) 감독으로 윤춘병 목사가 선출되다.
1980-10-28
박상혁 목사가 동부연회 총무로 취임하다.
1980-09-29~30
개편 동부연회가 이경재 감독의 사회로 청주제일교회에서 열려, 16개 지방 488교회로 개편 연회가 조직되다.
1980-03-28
제13회 총회 제2차 특별총회에서 전국 5개 연회를 행정구역별로 분할함에 따라 강원도, 충청북도 일원이 동부연회로 개편되다.
1980-03-05
동대문교회에서 이경재 감독의 사회로 열린 제31회 연회에서 제천지방으로부터 단양지방이 분할되어 20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79-03-07
이경재 감독의 사회로 동대문교회에서 열린 제30회 연회에서 영월지방으로부터 정선지방이 분할되어 19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78-10-26~28
배화여자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13회 감리교합동총회에서 동부연회 제2대 감독으로 이경재 목사가 선출되다.
1978-03-08
왕십리교회에서 제29회 동부연회가 박대선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77
제28회 연회에서 철원지방으로부터 포천지방이 분할되어 18개 지방으로 확장되다.(서울동, 서울동일, 성동, 경동, 원주, 춘천, 홍천, 강릉, 충주, 청주, 철원, 제천, 평창, 삼척, 울진, 영월, 횡성, 포천)
1976-04-06
시온교회에서 제27회 동부연회가 제1대 박대선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원주지방으로부터 횡성지방이 분할되어 17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76-03-19
제12회 특별총회에서 연회 감독제의 기구개편 등으로 동부연회 제1대 감독으로 박대선 목사가 선출되다.
1975-03-05
원주제일교회에서 제26회 동부연회가 김창희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1975년 3월 5일 동대문교회에서 감리사 협의회 주관 하에 중립 동부연회를 별도로 소집하여 김용련 목사를 의장으로 선출하고 회무를 처리하다. 삼척지방으로부터 울진지방이 분할되어 16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74
동대문교회에서 열린 제25회 동부연회에서 서울동지방으로부터 서울동일지방이, 충주지방으로부터 청주지방이 분할되어 15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73-03-07
동대문교회에서 제24회 동부연회가 윤창덕 감독의 사회로 열리다. 성동지방에서 경동지방이, 제천지방으로부터 평창지방이 분할되어 13개 지방으로 확장되다.(서울동, 성동, 경동, 원주, 춘천, 홍천, 강릉, 충주, 철원, 제천, 평창, 삼척, 영월)
1972-03
춘천중앙교회에서 제23회 동부연회가 윤창덕 감독 사회로 열리다.
1971-10
총회에서 헌법 개정으로 연회장 제도가 폐지되다.
1970-10
총회에서 윤창덕 연회장이 감독으로 피선되고 그 후임으로 송흥국 목사가 연회장으로 취임하다.
1970-01
동부연회 단독으로 일본 북해도 교포를 위하여 이성주 선교사를 파송, 선교활동을 하다.
1967-03-05
제10회 총회에서 각 연회별로 연회장 제도를 두기로 가결하였고, 5월 6일 제18회 동부연회에서 윤창덕 연회장이 피선되다. 제18회 동부연회에서 제천지방에서 영월지방을 분할하기로 결정되어 11개 지방이 되다.
1964
제15회 동부연회에서 춘천지방으로부터 홍천지방을 분할하여 10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61
제12회 동부연회에서 서울동지방으로부터 성동지방을 분할하여 9개 지방으로 확장되다.
1958
제9회 동부연회에서 제천지방과 삼척지방을 분할하여 서울동, 원주, 춘천, 강릉, 충주(충북), 철원, 제천 삼척 8개 지방으로 구성되다.
1958
제9회 동부연회에서 제천지방과 삼척지방을 분할하여 서울동, 원주, 춘천, 강릉, 충주(충북), 철원, 제천 삼척 8개 지방으로 구성되다.
1956
제7회 동부연회에서 철원지방을 분할하기로 결의하여 서울동(경동), 원주, 춘천, 강릉, 충북, 철원 6개 지방으로 구성되다.
1956
제7회 동부연회에서 철원지방을 분할하기로 결의하여 서울동(경동), 원주, 춘천, 강릉, 충북, 철원 6개 지방으로 구성되다.
1951
해방 후 복잡하였던 교계를 정리하면서 11월 1일 항도 부산에서 연합연회로 모이니 당시 동부연회는 경동, 원주, 충북, 춘천, 강릉 5개 지방으로 구성되다.
1950
한국 전란 이후 원산지방은 북한의 통치하에 있으므로 교회의 선교활동을 진행 못하고 있었다.
1945
해방과 동시에 38선에 의하여 원산지방은 서부연회로 편입되다.
1933-04-19
춘천에서 동부연회를 개최하니 당시 지방 구성은 원주, 홍천, 춘천, 철원, 원산과 강릉의 6개 지방이었다.
1931-06-10
조선 감리회 제1회 연합예배를 개성에서 개최하니 당시 서부연회, 중부연회, 동부연회로 구성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