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인사말

“다같이 함께 가는 동부연회!”

성탄 축하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김영민 감독입니다.

전쟁과 지진, 질병과 가난, 불의와 불법으로 세상이 깜깜한 듯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으로'(마4:16)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동부연회 목회자와 성도 여러분!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눅2:10)인 예수님의 탄생을 전하면서

‘작은 자나 큰 자나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는'(계19:5) 즐거운 성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2023년 12월 22일

기독교 대한감리회 동부연회 김 영 민 감독